블러드 엘프 전사.

이제 완전히 저레벨 캐릭터 들을 키우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블엘 전사를 드디어 이제야 키우기 시작했고

얼라리언스로서 캐릭터도 키우기 시작했고 말이죠......

그나저나 이거 참 야릇한 기분이네요-_-;.. 불성 중후기 부터 지금 껏. 처음 할 때 얼라이언스를 한게
참으로 후회스러웠고 이내 얼마 못가 그만두었다가 다시 혼자 시작하게 되었을 때 호드로 했고

선택은 당연히 포세이큰 전사.(이게 얼마나 잘못된 결정이였는지는 2년 후에야 인정했...지금은 정말 변했지만서도)

그런데 이젠 얼라이언스를...하지만 첫 캐릭터가 늑대인간인지라 호드 같아서 원(...=-=;)

일단 열심히 키우기 시작하고 있습니다.초반이라 우체통 이용도 불가능한지라 어쩔 수 없이(계귀템도 못 씁니다.편법을 이용한다면 가능할려나요...?...)

수동으로.하지만 이게 전혀 어렵지도 않고 이벤트를 즐긴다는 생각으로 임무 수락과 스킬 사용법을 배우는 등 튜토리얼의 성격도
겸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주아주 재밌습니다.하지만 이에 비해 다른 얼라이언스(썅것들! 얼라를 내가 키우다니!) 들과
어떻게 마주칠런지도....참으로..묘하군요. 고드프리는 호드로서 마주쳤을 때와 지금 인상이 별반 다르지도 않고(..==;)

아무튼 얼라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by 뷰너맨 | 2011/08/14 10:02 | 전쟁붕붕이의 세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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