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9일
고양이가 열리고 지름신이 강림하실 조짐을 보일 떄.
...이 무방비한 자태라니.(...) 고나에서도 참으로 느긋해진 녀석인가 봄니다.전에 찾아갔을 때는 어울리지를 못하는가
싶더니만, 금새 적응한 모양.
고나에는 여자분들이 많이 오셔서 눈이 참 즐겁더군요(고양이도 보고 님도 보고 아하하하)
그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아기고양이.'ㅅ'....귀엽.
그리고 나머지 접대묘들은 휴식중이였습니다.
그리고 지른 녀석들.
끝.
# by | 2009/05/09 17:56 | 뷰너의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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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는 재밌습니다만, 하실경우 시간이 엄청 없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