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열리고 지름신이 강림하실 조짐을 보일 떄.


...이 무방비한 자태라니.(...) 고나에서도 참으로 느긋해진 녀석인가 봄니다.전에 찾아갔을 때는 어울리지를 못하는가
싶더니만, 금새 적응한 모양.


고나에는 여자분들이 많이 오셔서 눈이 참 즐겁더군요(고양이도 보고 님도 보고 아하하하)

그리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던 아기고양이.'ㅅ'....귀엽.

그리고 나머지 접대묘들은 휴식중이였습니다.


그리고 지른 녀석들.


워크래프트 코믹스 총평: 트롤은 안구에 폭포가 넘쳐나옴. 포세이큰이 제대로 나오지 않음.블러드 엘프의 엉덩이가 너무나도 섹시함.

끝.

by 뷰너맨 | 2009/05/09 17:56 | 뷰너의 일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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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리엘마스터 at 2009/05/12 04:27
블러드 엘프는 진리죠. 참고로 전 와우를 안합니다[...]
Commented by 뷰너맨 at 2009/05/12 06:24
엉덩이는 멋지거든요.(....)


와우는 재밌습니다만, 하실경우 시간이 엄청 없으실겁니다(...)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05/25 11:56
고양이가 열리는 나무에 다녀오셨군요. 고양이들은 언제 봐도 매우 귀엽습니다.^ ^
Commented by 뷰너맨 at 2009/05/25 21:10
고양이의 볼살은 참으로 말랑말랑 합지요.'ㅅ'. 언제 같이 만나서 가보는 것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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