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얼마동안은 ...




.....여러가지로. 못보던 애니나 영화.등을 닥치는대로 보고 있습니다. 밀린정도가 심하다보니 보고 싶은걸 제대로 본게 없었지요...


뭐.
어쨌던 눈요기 애니와 함께. 완전 금속 경악 등을 보고 있습니다.

tsr의 텟사의 목소리는 굉장히 귀엽더군요.음...(히죽.)

아무튼 파워돌을 보는 듯한 M9의 디자인에 이어 다음건 또 어떠려나~ 하는 늦깍이 시청에 열을 올리는 중.



햣코는 전혀 기대도 소식도 모르던. 좀 특이한 제목의 1화를 잠깐 봤던거라 작품의 방향이 어디로 갈지도 몰랐던 애니메이션이였습니다.

고작해야 크게 히트를 칠 것 같지 않은 평이한 느낌이였습니다만, 뭔가 자꾸 걸리고 걸리고 또 걸려서 결국 에라 모르겠다!
하고 보기로 했는데.결과는 대박.역시 감을 믿어야 후회가 없는겁니다.

햣코는 생각보다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볼 수 가 있어 좋았습니다만,

주인공중 하나인 토라코양은 초반부에는 아즈망가에 나오는 막무가내의 말안듣는 소녀 타입에서.

"오빠한테 괴롭힘 당하는 여동생"

이라는 엄청나게 신선한 모습으로 다가오더군요.게다가 미술실에서 사진촬영 때. 빈유도 매력이 있다는걸 어필(긴머리는 필수)


뭐 아시는 분 다 아시겠지만, 애니에서 정말 찾아보기 힘든게 여동생을 가지고 장난치고 괴롭히는 모습은 참 보기 어렵습니다.
많은 이들이 바라는대도 말이죠...



토라도라는...어쩌다보니 보게 되었는데 타이가는 전혀 다르더군요(페이트랑은...정반대..군요)

작은 사자 같은 소녀라는 설정은 제법 괜찮지만, 뚜껑을 열고 보면 이건 제로의 사역마에 나오는 루이즈와 다를바를 못 느끼겠다는 것도 좀..(그나마 소녀다운 모습이 좀 많이 보여서...)


소년 주인공이 동년배의 소녀 애인을 괴롭히고 장난치는 것이 많이 나오는 건 요즘 보기 어려운 슬픔을 달래준

햣코여.위대하리라.

P.S

피로로 인해 퍼질러 자버리는 바람에 또 그림을 못 그렸습니다.

언제 한번 하루 웬종일 잠만 자야할텐데..끙.

12시에 자면 5시간 겨우 자는데 어째서 전 이렇게까지 게임을 위해 몸을 희생하는걸까요.

아아~ 악마성도 재밌고 너무너무 즐거운 요즘입니다.

by 뷰너맨 | 2008/12/13 00:00 | 애니무비-파시스트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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