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7일
그만두었습니다.

여러가지 문제로 최저 목표치만 달성 후 관두게 되었습니다.
경험어린 충고 하나
해볼 수 있는지 없는지 잘 알아보고 빨리 판단해야 좋은 법입니다.(직장이라는건)
# by | 2009/12/17 16:38 | 애상의 나날 | 트랙백 | 덧글(11)

# by | 2009/12/17 16:38 | 애상의 나날 | 트랙백 | 덧글(11)

도대체 어떻게 해야 스킨을 바꿀 수 있는거지...
..아니 도대체 하나 건드리면 이게 말썽이고 이거 건드리면 저게 또 말썽이고...
당최 도무지 바꾸는 법을 몰라서 맛갑니다...
어디 이글루 스킨을 간단하게 바꾸는 법을 설명한 곳이라도 없을까요.으흐흐흑..
# by | 2009/01/22 08:32 | 애상의 나날 | 트랙백 | 덧글(19)
만화책... 좋아하십니까?
-다스몰 베이더님에게 받은 것 입니다-
무난하군요

의미불명 짤방과 함께 시작
다스베이더님의 바톤을 이어받아.
1. 처음 본 만화책은 무엇?

...1981년생으로 기억하는 것은
보물섬-김수정 화백의 아기공룡 둘리
만화왕국-애니멀 소녀 순순(국내 최초의 포니테일+여우 꼬리 소녀)
그리고 황대장이 있었던가.
아이큐 점프- 패트레이버를 보기 위해.
소년 챔프- 고스트 스위퍼 지옥극락대작전 GS 미카미를 보기 위해
그 중 하나라고 생각되지만, 자세한 것은... 잘..
(너무 봤더니 생각이 안나지만, 보물섬은 끝끝내 폐간 소식을 끝으로..쁑)
2. 지금까지 본 만화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만화는?

여러가지가 있지만,분야별로는
최근작으로는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사고방식에 대한 전개의 다른. 작가가 하고싶은대로 한 것을 느낀
몇 안되는 작품이기에)
정식 성인품으로는 마우스
(...SM이 나오는데 그대로 나오다니..쿨럭.놀라워서 기억)
코믹 어드벤쳐물로 드래곤 로어즈
(이토 세이 화백의 막나가는 작품.이런 만화가 좀 더 있으면 좋겠다.)
판타지물로는 엔젤 암
(독자적인 세계관이 맘에 들어 기억)
미타 류스케씨 작품 전부(성인물도 포함.)
섬광의 루비크라,흑발의 캡쳐드,드래곤 하프 등등.
SF물로는 아웃로우 스타즈,우주영웅전설
(이 만화가의 작품들은 모두 재밌..)
브레이크 에이지
(아머드 코어의 만화판이라고 해도 믿을지도 모릅니다.그 정도로
앞서나간 작품. 시기상으로 아머드 코어보다 더 전이였고
게임 아머드 코어는 사실 다른 올드 아케이드 게임에 더 가깝지만,...)
요새학원
(강합니다.거칩니다.그래서 기억)
블레임,노이즈,바이오 메가
(이 시리즈 참 매니악.그래도 그 맛이 대단하고 속도감도 굿)
러브 코미디물로는 큐피드 노노걸
(그림체 보다도 그 전개와 맛이 좋은 작품.지금은 어떨까..)
불행물로는 ....증혈소녀(색혈소녀) 카린♡
보이즈 러브물로는 혁명의 날 같은 정도 수준이라면 OK.
격투물로는 바키와 군계가 있습니다.
퇴마물은 당연하게도 고스트 스위퍼. 언젠가 또 연재 재개 될거 같은데..언제지
동화물로는 베르세르크.
(이 만화는 동화의 실제 모습을 그려내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동화물로)
코미디나 개그물로는
떳다 럭키맨이랑 성파의 변신특급,바디맨 정도(3류개그 전문 만화가 김언정씨)
그 왜 빈란드 사가나 간다르바나 하멜의 바이올린 와일드 킹덤 등이 있습니다.
3. 지금까지 몇권이나 모았는가?

"자기방에 있는 먼지가 몇갠지.무게가 얼만지..."
농담이고 아마 단행본이 100권은 넘을거 같군요.
고스트 스위퍼만해도 이게 몇권이지....
4. 그 중 완결작은?

사정과 관련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1년에 행방불명되는 사람들은 모두 몇명이죠?
5. 현재 모으고 있는 미완결작은?
...너무 많아서 말하기가 좀.
6. 사고서 후회한 책은?
catal.JPG
1권도 없음.
농담이 아니라 책을 고를 때 기준이 있거나 추천으로 고르는 것도 아니라
그저 직감.
오로지 직감.
어쨌든지 직감.
직감과 본능으로 책을 고릅니다.
때문에
후회한 적이 없습니다.그 이전에 책장에 모셔져 있는 녀석들은...음
아무리 봐도 별로 메이저 한게 별로 없군요.마이너가 대부분.
봐서 확실한 재미가 있는 것만 고르지만, 문제는 전혀 추천할 맘은 없습니다.
이유는 오로지 딱 하나.
독특한 재미를 느끼려고 한다고 되는거면 모든 작품은 메이저니까요.
아는 사람만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재미를
가진, 귀축본능에 의한 선택.
....뭐 그렇고 그런겁니다.
사실은 얼마 안되는 쪼들리는 금전운이 원인인지도.
(사서 후회할 책은 절대 고르지 않는 이유는 아무래도...)
7. 앞으로도 왠만하면 계속 소장하고 싶은 책은?
이사할 때마다 버려지고만 귀중품들을 생각해서라도 결코 이이상은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만,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은 평생 보고 싶어집니다.
8. 책을 사면서 곤란했던 점은?
돈이 부족해서 다음 권을 못 살 때 정도.
그거말곤, 이사할 때 괴롭다 정도.
...음.없군요 없어 그 이상은

# by | 2008/04/09 15:50 | 만화 삼매경 | 트랙백 | 덧글(4)















# by | 2008/03/29 18:15 | 애상의 나날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3/04 21:50 | 뷰너의 일상 | 트랙백 | 덧글(4)

피곤할대로 피곤하지만, 이 몸이 얼마나 따라줄지도 모르지만,
어쨌건 해낼 수 있을만큼 하고 왔습니다.
사람들에게서 형님&에이스 형님 이라는 소리를 들었으니 원.
(에이스 뷰너맨이라.이거 괜찮은데.)
거기다가 귀여운 아가씨랑 이야기도 하고 말도 걸어보고. 손도 잡아보고 머리도 쓰다듬어보고.
나름 흑회색 청춘기를 보낸 저로선 현재 약간이나마 핑크빛이 섞였습니다.
(연락처 교환은 생각도 못할만큼 현재 사정이 별로 좋지 않지만,)
과연 어떻게 먹고 살아갈런지~ 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힘내봐야죠 뭐.
이 피시방. 와우를 하기 위한 인터페이스를 깔 수 없군.
-언제나 게임 좋아하는건 죽을 때 까지 변함없을 뷰너맨)
# by | 2008/02/29 11:32 | 뷰너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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