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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뷰너맨 | 2013/03/29 12:37 | 트랙백 | 덧글(1)

녹색의 전사.

녹색 이외에는 대부분 사용하고 있지 않은 요즘입니다..웬지 언데드 전사는 녹색이 어울린달지...

by 뷰너맨 | 2012/01/16 13:57 | 트랙백 | 덧글(0)

그랜드 나이츠 히스토리


...바닐라는 멋집니다.

....대체 이 회사 게임은 어찌 이리 이미지를 잘도 그려내는지 원... 음악과 함께 어울리는 게임 방식도 제법 적절하고 즐겁더군요.
실시간 지휘형 게임이였으면 더 재밌었을 듯 한데...아아...

by 뷰너맨 | 2012/01/12 17:24 | 게임 삼매경 | 트랙백 | 덧글(0)

와우 . 드디어 먹었다!!!! 드디어!

와우에 빠져사는 요즘입니다.
일단 주문 각인으로 만들 수 있는 위조 서류의 일환....그 대사들이 참(....)

그리고 먹은 건 바로 다음 물건입니다
아지노스 보루 방패! 녹템으로라도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같은 룩을 가진 방패가 없어서 결국 고생 끝에 검은 사원에 도전!
불성 현역 시절 너무나도 부러웠던 그 방패를 드디어 끼게 되었습니다!!! 예! 너무나 멋집니다! 너무나 맘에 듭니다!!

사실 와우에 현재까지 나온 모든 디자인의 방패 들 중 개인적으로 가장 멋지고 가장 방패 답다는 생각이 드는 녀석입니다.
다른건 별로...땡기질 않는달까?

아무튼 이걸로 검은 사원의 매력을 더욱 느낄 듯 합니다. 불성 시절 현역에는 끼고다니는 즐거움을 맛보지
못했지만 말예요.

by 뷰너맨 | 2012/01/07 10:30 | 전쟁붕붕이의 세계 | 트랙백 | 덧글(1)

그간의 소식..


그 동안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드디어 탑승했습니다! 물론 당연히 나머지 비룡들도 구입.'ㅅ' 고생의 보람이 있더군요. 태워놓고 보니 불성 시절
이루지 못했던 컨텐츠를 매우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드디어 기공 냥꾼이 지브스를 만들었습니다 우체통도 있고 기공으로 만들어 놓으면 편한 것들을 확보하게 되었군요.
(은행도 열 수 있게 되니 참 편합니다.)

...근데 고블린은 그냥 맘대로 되죠.네.아흑.

by 뷰너맨 | 2011/10/01 19:05 | 전쟁붕붕이의 세계 | 트랙백 | 덧글(2)

늑대인간 얼라이언스...

갇혀있다가 나중에야 제대로 움직일 수 있다보니 그동안 진행되는 스토리 퀘스트가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의외인건 포세이큰과는 퀘스트 진행이 다 끝나기 전까진 크게 충돌하는 일을 자세하게는 알 수 없는게 아쉽달까...

무슨소리인가 하면 얼라이언스 늑대인간만 해보신 분들이라면 호드로
포세이큰 지역이라 할 수 있는 은빛 소나무 숲에서의 퀘스트를 해보시면

상당히 재밌는 스토리를 볼 수 있달까나...

다른 곳과 달리 아무래도 은빛 소나무 숲은 사실상 길니아스와 전쟁 상태에 달하고 있으니 말이지요.

물론 공식 설정상에서의 스토리는 정말 어찌될지 모릅니다만, 위기를 벗어난 늑대인간과 달리
끝도없이 계속해서 몰려드는 포세이큰과의 전쟁이 과연 끝을 볼지는...

좀 아쉽다면 아쉬운게. 늑대인간+포세이큰 진영끼리 합쳐졌음 했다는 거랄까....
(물론 지도층의 충돌 때문에 무립니다만,세력적으로는 아무래도 아까웠달까요...)

호드로서도 얼라이언스로서도 포세이큰이 저지르는 짓거리에 진절머리가 나고 있는데다
목표를 잃고 방황하는 실바나스 여왕님의 궁둥이를 꿰어찰 녀석도 없고....

사실상 상당히 문제가 많은 짓을 자꾸만 저지르고 있는 포세이큰들을 오크를 위시한 모든 다른
호드 동맹들이 주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그런다고 굴할 쏘냐...과연 얼마나 큰 사고를 칠지...

아무튼 얼라도 키우고 있습니다.

by 뷰너맨 | 2011/08/22 15:28 | 트랙백 | 덧글(1)

블러드 엘프 전사.

이제 완전히 저레벨 캐릭터 들을 키우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블엘 전사를 드디어 이제야 키우기 시작했고

얼라리언스로서 캐릭터도 키우기 시작했고 말이죠......

그나저나 이거 참 야릇한 기분이네요-_-;.. 불성 중후기 부터 지금 껏. 처음 할 때 얼라이언스를 한게
참으로 후회스러웠고 이내 얼마 못가 그만두었다가 다시 혼자 시작하게 되었을 때 호드로 했고

선택은 당연히 포세이큰 전사.(이게 얼마나 잘못된 결정이였는지는 2년 후에야 인정했...지금은 정말 변했지만서도)

그런데 이젠 얼라이언스를...하지만 첫 캐릭터가 늑대인간인지라 호드 같아서 원(...=-=;)

일단 열심히 키우기 시작하고 있습니다.초반이라 우체통 이용도 불가능한지라 어쩔 수 없이(계귀템도 못 씁니다.편법을 이용한다면 가능할려나요...?...)

수동으로.하지만 이게 전혀 어렵지도 않고 이벤트를 즐긴다는 생각으로 임무 수락과 스킬 사용법을 배우는 등 튜토리얼의 성격도
겸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주아주 재밌습니다.하지만 이에 비해 다른 얼라이언스(썅것들! 얼라를 내가 키우다니!) 들과
어떻게 마주칠런지도....참으로..묘하군요. 고드프리는 호드로서 마주쳤을 때와 지금 인상이 별반 다르지도 않고(..==;)

아무튼 얼라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by 뷰너맨 | 2011/08/14 10:02 | 전쟁붕붕이의 세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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