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두었습니다.



여러가지 문제로 최저 목표치만 달성 후 관두게 되었습니다.

경험어린 충고 하나

해볼 수 있는지 없는지 잘 알아보고 빨리 판단해야 좋은 법입니다.(직장이라는건)

by 뷰너맨 | 2009/12/17 16:38 | 애상의 나날 | 트랙백 | 덧글(11)

도무지 스킨을 바꿀 수 없어서 골머리가 쌓이는군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스킨을 바꿀 수 있는거지...



..아니 도대체 하나 건드리면 이게 말썽이고 이거 건드리면 저게 또 말썽이고...
당최 도무지 바꾸는 법을 몰라서 맛갑니다...

어디 이글루 스킨을 간단하게 바꾸는 법을 설명한 곳이라도 없을까요.으흐흐흑..

by 뷰너맨 | 2009/01/22 08:32 | 애상의 나날 | 트랙백 | 덧글(19)

만화에 대한 바톤스

만화책... 좋아하십니까?

-다스몰 베이더님에게 받은 것 입니다-

무난하군요



의미불명 짤방과 함께 시작

다스베이더님의 바톤을 이어받아.

1. 처음 본 만화책은 무엇?


...1981년생으로 기억하는 것은

보물섬-김수정 화백의 아기공룡 둘리

만화왕국-애니멀 소녀 순순(국내 최초의 포니테일+여우 꼬리 소녀)
그리고 황대장이 있었던가.

 

아이큐 점프- 패트레이버를 보기 위해.

소년 챔프- 고스트 스위퍼 지옥극락대작전 GS 미카미를 보기 위해

그 중 하나라고 생각되지만, 자세한 것은... 잘..
(너무 봤더니 생각이 안나지만, 보물섬은 끝끝내 폐간 소식을 끝으로..쁑)

 

2. 지금까지 본 만화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만화는?


여러가지가 있지만,분야별로는

최근작으로는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사고방식에 대한 전개의 다른. 작가가 하고싶은대로 한 것을 느낀
 몇 안되는 작품이기에)

 

정식 성인품으로는 마우스
(...SM이 나오는데 그대로 나오다니..쿨럭.놀라워서 기억)

 

코믹 어드벤쳐물로 드래곤 로어즈
(이토 세이 화백의 막나가는 작품.이런 만화가 좀 더 있으면 좋겠다.)

 

판타지물로는 엔젤 암
(독자적인 세계관이 맘에 들어 기억)

 

미타 류스케씨 작품 전부(성인물도 포함.)
섬광의 루비크라,흑발의 캡쳐드,드래곤 하프 등등.

 

SF물로는 아웃로우 스타즈,우주영웅전설
(이 만화가의 작품들은 모두 재밌..)

 

브레이크 에이지
(아머드 코어의 만화판이라고 해도 믿을지도 모릅니다.그 정도로
앞서나간 작품. 시기상으로 아머드 코어보다 더 전이였고
게임 아머드 코어는 사실 다른 올드 아케이드 게임에 더 가깝지만,...)

 

요새학원
(강합니다.거칩니다.그래서 기억)

 

블레임,노이즈,바이오 메가
(이 시리즈 참 매니악.그래도 그 맛이 대단하고 속도감도 굿)

 

러브 코미디물로는 큐피드 노노걸
(그림체 보다도 그 전개와 맛이 좋은 작품.지금은 어떨까..)

 

불행물로는 ....증혈소녀(색혈소녀) 카린♡

보이즈 러브물로는 혁명의 날 같은 정도 수준이라면 OK.

격투물로는 바키와 군계가 있습니다.


퇴마물은 당연하게도 고스트 스위퍼. 언젠가 또 연재 재개 될거 같은데..언제지

 

동화물로는 베르세르크.
(이 만화는 동화의 실제 모습을 그려내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동화물로)

 

코미디나 개그물로는

떳다 럭키맨이랑 성파의 변신특급,바디맨 정도(3류개그 전문 만화가 김언정씨)


그 왜 빈란드 사가나 간다르바나 하멜의 바이올린 와일드 킹덤 등이 있습니다.

 

 

3. 지금까지 몇권이나 모았는가?



"자기방에 있는 먼지가 몇갠지.무게가 얼만지..."

농담이고 아마 단행본이 100권은 넘을거 같군요.
고스트 스위퍼만해도 이게 몇권이지....

 

4. 그 중 완결작은?

 사정과 관련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1년에 행방불명되는 사람들은 모두 몇명이죠?

5. 현재 모으고 있는 미완결작은?

...너무 많아서 말하기가 좀.

6. 사고서 후회한 책은?

catal.JPG

 

1권도 없음.


농담이 아니라 책을 고를 때 기준이 있거나 추천으로 고르는 것도 아니라

 

그저 직감.

오로지 직감.

어쨌든지 직감.


직감과 본능으로 책을 고릅니다.

 

때문에

후회한 적이 없습니다.그 이전에 책장에 모셔져 있는 녀석들은...음
아무리 봐도 별로 메이저 한게 별로 없군요.마이너가 대부분.

 

봐서 확실한 재미가 있는 것만 고르지만, 문제는 전혀 추천할 맘은 없습니다.

이유는 오로지 딱 하나.

독특한 재미를 느끼려고 한다고 되는거면 모든 작품은 메이저니까요.

아는 사람만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재미를
가진, 귀축본능에 의한 선택.

 

....뭐 그렇고 그런겁니다.

사실은 얼마 안되는 쪼들리는 금전운이 원인인지도.
(사서 후회할 책은 절대 고르지 않는 이유는 아무래도...)

 

7. 앞으로도 왠만하면 계속 소장하고 싶은 책은?

이사할 때마다 버려지고만 귀중품들을 생각해서라도 결코 이이상은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만,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은 평생 보고 싶어집니다.

8. 책을 사면서 곤란했던 점은?

돈이 부족해서 다음 권을 못 살 때 정도.


그거말곤, 이사할 때 괴롭다 정도.

 

...음.없군요 없어 그 이상은



미묘한 낙서 하나를 갈기며 이만.슈루륵

by 뷰너맨 | 2008/04/09 15:50 | 만화 삼매경 | 트랙백 | 덧글(4)

드디어... 마련했습니다!

퇴급날 전. 컴이 맛이갈대로 간 것을 확인했습니다. 안 켜지고 삐삐삐삐- 거리기만하고 말이죠.갈데까지 간 녀석...

결국 사망한겁니다. 할아버지는 고히 가셨군요.(에로영감 안녕!)

명복은 안 빔니다. 후임자가 들어왔으니까요...

그 아가씨는 멋진 녀석!
랄까. 해서. 어느정도 수준인지 돌려보았습니다.

1.DOOM 3

-너무 잘 돌아감-

로딩 빼곤 이건 뭐 가히.... 혁명! 왜 존 카멕씨가 괴물이라 불리는지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덜덜덜.

2.하라마세떼 인처.

전에는 동영상이 끈겼습니다.

....................잘 돌아갑니다.

GOOD!
좋아. 그럼 다음은 전쟁 붕붕이3 다!


3.WAR|CRAFT 3

결과

"굿! 잡!"
이게 전쟁붕붕이의 세계의 원작인겁니까!!!!!!!!!!

라고할 정도로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너무 재밌고 대단했으니까요.


4.수탉크.(STARCRAFT)

..두말할 필요 없이 최대 사이즈 맵을 돌려도 안 느려집니다.

"여.좋은데~?"
?:"인간아. 그렇게 좋은걸 무리해서 사놓고 할게 그런거 밖에 없냐..."

라고 하시는 분들은 천만의 말씀! 램 2기가 그래픽카드도 8600 인가 뭔가! 아무튼 듀얼코어! DVD콤보! 보드도 CPU도 좋아요!

그래서!


와우 2.4패치 날. 기념하기 위해 멋져부러 단테 포즈의 레온 스퀄 하르트 아니. 거 뭐더라. 레온 S.케네디 군 같은 느낌으로 생각해본 뷰너맨을 그렸습지요.
(....날릴대로 날렸.)

같은 심정으로 구한 녀석을 어떻게든 돌렸습니다.후흣...





인터넷이 끊겼습니다. 돈이 이제 남은게 없습니다.


............oTL...


DON'T MINE ....


아아..어쩔 수 없을정도로 아쉽게 끝나버렸습니다.
.....도무지 뭔가 일이 풀리나 하면 일이 안풀립니다.그게 인생....

..............뭐 4월초에 또 어디 일하러 갈거 같습니다. 본격적인 와우 플레이는 조금 뒤에 이루어지겠지요..후후..

하드는 160기가. 거의 딱 맞는 양이였죠.
해서 어쩌자는건 아닙니다만, 일단 와우 하는데 지장없는 컴퓨터(아가씨로 따지자면 대략 아래와 같은 느낌)를 장만했습니다

앞으로 잘 지내봐야겠지요.


...에로 아가씨.
(이 아가씨는 추후 디자인 변경 가능성이 존재)

뭔가 게임하다가 떠오른 이름같은데 아무튼

댄싱아이즈도 잘 돌아가고. MAME도 못돌아가는게 없고
다스베이더님 얼음집에나 가볼까 봄니다-~-

앗싸리! 만만세! 랄까요

...........못돌아가는게 없고 동영상도 잘 봄니다만, 와우가 안되니 원....

그럼!




by 뷰너맨 | 2008/03/29 18:15 | 애상의 나날 | 트랙백 | 덧글(0)

교육받고 나서.얼마동안...

이번에도 한가득 소식입니다.

근무지에서 교육을 받으라고 하였기에(S-TEC에서는 최초 배치일로부터 한달 이내로 교육을 받고 와야 한답니다.)
갔습니다.가기전 잘 안재운다고 하기에 기차안에서 살짝 잤지요.앞으로의 일은 모른 채...


부산...S작가님이 계신 곳인데 내려서 찾아가서 한번 이야기라도 나눠보고 싶습니다만,-ㅅ-; 면식도 없고 연락처도 어딘가로
사라졌고.언제 이야기 다시 나눠봐야 할텐데 전혀 여유가 생기지 않아서 큰일입니다.큰일..하~

수원역 부근에서 찍은 거리의 풍경... 이 뒤에는 에스텍 신입사원들이 잔뜩(여기서 또 얼마나 포기하고 갈지도 모르지만,)
왔더군요. 얼추 80여명의 인원이..(여자가 안보였..)

버스 안에서 느낀거지만, 이 때는 정말 조용했습니다.(갈 때야 엄청 씨끌벅적)

씨름선수 셨던 강호동씨(전직 성공...이경규씨의 마수로 변모한 그 가 더 친숙해졌죠 이젠)가 나오는 1박2일에서 나오는
털결이 참 풍성해보이는 상근이(그레이트 피레니즈였나..) 비슷한 잡종으로 추측되는 녀석입니다. 만져봤지만,너무너무
털이...딱딱.좀 씻겨줘야 할텐데-~-.

안에서 들어가보니 달랑 여자는 5명... 5개 조 마다 한명씩 배치를 받았죠.(아흑)
그리고 신입사원들이 선배들에게 뭐 들은거 없냐고 하자.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앞줄에 앉으면 여자랑 앉을 수 있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참고로 전 평상시엔 좀 소극적이고 내성적입니다.(믿으실 분이 얼마나 되실려나)


연수원에 온 눈은 앞으로의 일정을 조금 더 무난하게 해주었습니다.춥다춥다 하지만, 대구의 날씨에 비하면 그 정도는
아무 것도 아니지요.(..찌고 얼리는 곳.대구)

강의 시간 도중 휴식 시간때 보여주신 것.강의 하시는 분의 센스가 있고 이해가 쉬워 정말 다행이였답니다..
하지만 역시 법률과 실제 범죄 관련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때는 참 머리가 복잡했죠.괜히 법률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람이 있는게 아니라는 것도 피부로 느꼈습니다.(장난삼아서 라면야 이의있소!의 과연씨가..)

휴식시간 10분 밖에 안되다 보니 빨리 식히려고 한 짓.눈이 오니 저런 것도 되더군요.

....가까이에서 찍어보니 이렇게 꼬질꼬질 할 줄은 몰랐습니다... 근데 이녀석 사진 찍으려고 할 때마다 고개를 돌리고
초점을 맞출 때만 절 보더군요-ㅅ-;...동물 사진은 이래서 찍기 어려운거 같습니다.(아니 좋은 카메라부터 챙겨야하나)

연수가 끝나고 나서 찍은 겁니다. 실제 모습이지요.(..많은 분들의 상상과는 좀 다를겁니다.-ㅅ-;..아 쪽팔려랑)
웬지 끝나고 보니 그렌라간이 생각나서 나의 하늘은 박아버리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라고 생각했...

이런데서 이런 짓 할 정도로 뻔뻔스런 녀석이였던지 저는 의문이였습니다.(...)

뷰너맨은 이 아가씨랑 이야기를 하고.(힘내요 XX씨~) 손도 잡아보고(어?) 머리도 쓰다듬어 보고(응!?) 귀엽다고 칭찬도 해봤습니다.
작지만 큰 일보였어요.여자랑 이야기를 뻔뻔스럽게 나눴어요!...(이런 맛이가는)

평소 여자가 없이 28년간 여자없이 지낸...지낸 녀석이.

....저 스스로도 용기를 내었군요.음.(연수원에선 여러가지가 있지만 MAT 시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군요)



그리고 수원 역에 가기전에 뭔가 좀 아깝다 싶어 주변 사람 아무나 붙잡고 가장 가까운 '살아남은' 오락실이 어디에 있는지를
물어보았습니다.그래서 철권 샙스를 하고 왔지요.(..주 전력은 이젠 폴 아저씨랑 카즈야가 되었습니다.하지만 진도 이젠
땡기네요.사악해져서.)

새마을 1호선을 타기전 오래간만에 먹어본 패스트 푸드였습니다. 새우랑 그냥 데리버거 였죠.음.
...생각해보니 이런거 먹기 정말 힘들어진게 어째보면 다행입니다.
오는 길에 기차안에서 찍은 사진... 하루는 그나마 좀 쉬고 일을 하러 갈 수 있게 되어서 정말로 다행이였습니다.그리고

무슨 사인인지는 뭐.말 안해도 아시리라 믿습니다.근무 때 몰래 찍어본 겟~치우~ 지요. 근데


......새벽동안 줄기차게 내리더니 무려 14cm 가량 눈이 쌓였습니다. 인원은 달랑 2명 뿐인데. zote이 뿌러지게 쓸고 퍼내고
염화칼륨과 모래 푸대도 잔뜩 뿌렸습니다만, ..... 새벽동안 보안실 인원이 거의 다 출동해서 어떻게 일을 해내긴 했습니다만,

정말 이런 난폭한 날씨와도 맞서싸우는걸 보면서 욕을 하는 척 했지만, 이런 경험은 쉽게 해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한치 앞도 제대로 보이지 않을만큼 눈이 쏟아져 내리고(너무 눈이와서 눈이 안오는걸로 보일 정도로)
쏟아져 내리는 눈은 그야말로 아비규환. 추운 북쪽동네(북유럽이라던가.바이킹이라던가 북구라던가)의 신화세계에서

전사들은 이런 상황에서 참호를 파고 눈을 치워내면서 사냥을 하거나 전쟁을 벌였겠지...하면서

눈을 치웠습니다.한 줌의 여유도 없이 말이죠,


...그나마 어떻게 아침까지 일을 해낼 수 있게 되어서 다행히 커버를 하긴 했습니다만,참 피곤했군요.

대단한 적설량이였습니다.대구에서는 상상도 못할만큼...



가면서 느낀 것은 오딘 스피어의 음악을 들으면서...되새기면서. 감동을 느꼈다는 것.

...이런 곳에서도 게임타령을 한다는건 역시나...

-~- 이제 슬슬 와우라도 하러갑니다.
냠냠냠

by 뷰너맨 | 2008/03/04 21:50 | 뷰너의 일상 | 트랙백 | 덧글(4)

헤유우.




피곤할대로 피곤하지만, 이 몸이 얼마나 따라줄지도 모르지만,

어쨌건 해낼 수 있을만큼 하고 왔습니다.


사람들에게서 형님&에이스 형님 이라는 소리를 들었으니 원.


(에이스 뷰너맨이라.이거 괜찮은데.)


거기다가 귀여운 아가씨랑 이야기도 하고 말도 걸어보고. 손도 잡아보고 머리도 쓰다듬어보고.

나름 흑회색 청춘기를 보낸 저로선 현재 약간이나마 핑크빛이 섞였습니다.
(연락처 교환은 생각도 못할만큼 현재 사정이 별로 좋지 않지만,)

과연 어떻게 먹고 살아갈런지~ 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힘내봐야죠 뭐.


이 피시방. 와우를 하기 위한 인터페이스를 깔 수 없군.

-언제나 게임 좋아하는건 죽을 때 까지 변함없을 뷰너맨)


by 뷰너맨 | 2008/02/29 11:32 | 뷰너의 일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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